조회 수 : 58
2017.07.10 (23:15:49)

오늘은 미리부터 준영 나으리 활약을 알아서인가 너무 기다려지던.

 

공주마마 경호해야 하는데

공주마마 견사부랑 꽁냥 대느라 안 오고....

준영 나으리 마음 찢어지오.

그런 슬픈 눈빛 하지 마시오 ㅠㅠㅠㅠㅠ

 

견사부와 브로맨스 기대해달라더니 다음주면 끝인데 언제쯤 나오려나..

차라리 견사부와 꽁냥대기라도 하면 덜 슬플 듯.

 

항상 공주마마 지키느라

언제 어디서나 짜짠 나타나시는 준영 나으리.

공주마마 다칠까봐 덥석 손 잡아채는데 손도 너무 잘생이오.

오늘 손연기 정말 멋졌소 ㅋㅋㅋㅋㅋㅋ

 

똑똑한 데다 눈썰미도 있어서 한방에 딱 사건의 실마리 잡고.

눈빛이 매섭소.

너무 잘생잘생.

얼굴로 수사하셔도 성공하실 듯.

임금님으로부터 전권을 위임맡은 능력쟁이 준영 나으리.

귀면탈 잡으러 밤중에 뛰어다니는 모습은 너무 멋지오.

똑똑해서 월명 나쁜놈 딱 잡고!!!!!

내일 너무 너무 기대하오.

그러나....

내일도 나는 출장으로 본방사수 못하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든 재방사수는 하겠소..... 

 

오늘 준영 나으리 활약 눈부시니 잠이 안 올듯 하오.

미모도 눈부셔서 밤중인데도 훤하오~~~~

이정신 때문에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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