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276
2018.02.07 (00:58:28)
첫 주연 정신의 드라마.

멋진 키스 장면이었어요.
너무 애달프고 그리고 슬프고 
가슴이 아프다 같은 드라마입니다.

성인 남자 강 선생님.
두근 두근 하면서 매번 보고 있었습니다.


하나 하나의 용어나 표현을  
소중하 연기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언어 장벽은 크게 모든 내용을 
깊은 이해는 못하지만
정신의 표정이나 이 전달하는 방식일
충분히  모르는 나
들어왔습니다.

다음 주부터 드라마를 볼 수 없을
생각하면 쓸쓸합니다.


그렇지만..사실은...


너무 소중한 없어서는 안 된다
장면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신의 팬으로서 처음에는    
역시 바로 직시하는 것이    
못했어요.ㅠㅠㅠ

그러나 정신이 맡은 강 선생님과
지수가 슬픈 이별을 하지 않고
행복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정신 팬으로서가 아니라   
한 배우 이정신으로서의 아주    
멋진 중요한 장면을
다시 한번 보려고 합니다.

매우 멋진 드라마였어요.
정신.  첫 주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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