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166
2017.05.30 (23:35:16)

시간이 금방 흘러가는 드라마

준영 나으리 워낙 말 대신 눈빛으로 나타나다보니

언제 어디에서 훅 나타날지 몰라 보는 내내 긴장.


급 나타났는데

밤중이지만 어찌나 후광이 비치던지 한눈에 알아보겠던.

그 정도 생겼으면 무술따위 못해도 되는데

무술도 아주 그냥 짱짱!


공주가 위험해질 때마다 나타날 것만 같아서

눈에 힘주고 있었더니

시간이 금방 훅 지나갔네요.


예고에 보니 도포 입고 나타나신 준영 선비.

준영 나으리는 조선의 패션피플인 듯.

뭘 입어도 어쩜 그리 잘 어울리는지.

예나 지금이나 패완얼!!!!


다음주까지 어찌 기다리나요.....





이정신 때문에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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