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월호 <마리끌레르> 정신은 안녕하다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제목 없음.jpg 


정신은 안녕하다


여유롭고 균형 잡힌 정신의 건강한 세계


마주 앉자마자 이정신은 테이블 위에 양팔을 올린 채 몸을 앞으로 한껏 기울였다.

그렇게 내내 턱을 괴고 앉아 무슨 질문에든 나긋한 말투로 대답했는데,

그건 또한 어떤 이야기든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다.

훤칠하고 잘생긴 사람에게 붙이기 쉬운 '스위트함' 같은 것이라기보다는

사람을 대하는 성의와 예의의 문제.

SBS플러스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애간장>에서

이정신은 첫사랑을 잊지 못해 모태 솔로로 살고 있는 '신우'역으로 분했다.

학창 시절의 모습을 되짚어보며 역할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다는 그는

생각보다 보이는 그대로의 사람일지도 모른다.

애써 어떤 척을 하거나 뭔가 숨기는 것 자체에 '왜, 굳이?'라고 의구심을 갖는 담백함.

<애간장> 방영이 끝나면 그는 곧장 씨엔블루의 베이시스트로 음악에 몰입한다.

8년간 늘 하던 대로 무대에 오르고 투어 공연을 하겠지만

올해는 연기 활동에서도 좋은 작품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 또한 수줍게 전했다.


어제 <애간장> 첫 회가 방영됐다. 모니터링했나?

'옥수수'라는 플랫폼에서 먼저 방송해서 보긴 했는데

확실히 tv로 볼 때와 태블릿 pc 같은 작은 화면으로 볼 때는 느낌이 다르더라.

진짜 '드라마가 시작했구나' 싶었다.


<애간장>에서 신우는 10년 전으로 돌아가 어린 신우를 만난다. 드라마에서처럼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2008년이면 고등학교 2학년 때인데 그 시절이 있으니까 지금이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솔직히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없다.(웃음)

만약 돌아간다면 지금 상태 그대로, 몸이나 생각 그대로 돌아가면 좋겠다.

미래를 알고 있으니 더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지않을까?


얼마 전 씨엔블루 8주년 팬미팅을 했다.

대중음악을 하는 밴드로 8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오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팀도 좋은 일, 궂은일 다 겪었다.

해가 지날수록 멤버들간의 관계나 일할 때의 생각, 태도가 어른스러워지는 것 같다.

멤버들은 동료이자 친구이고 가족 같은 사람들이고 사이가 좋아서 다행이다.

아웃사이더도 없고 다들 둥글둥글하게 서로 배려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팀을 잘 만났구나, 우리 팀원이 대단하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생각해보니 씨엔블루는 멤버 한 명 한 명이 전부 돋보이는 팀이다.

 여타의 아이돌 그룹이나 밴드와 비교해보면 분명 흔치 않은 일이다.

씨엔블루는 팀원 4명이 다들 색깔이 확실히 달라서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4명 모두 해를 거듭할수록 자기 입지를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넷 다 팀 활동을 할 땐 팀 활동에 몰입하고 개인 활동을 할 땐 오로지 개인 활동에 집중한다.

그러면서 다들 어른스러워진다.

하긴 막내들(이정신, 강민혁)이 올해로 벌써 스물여덟이다.(웃음)

전에는 맨날 붙어 있으니 서로의 존재가 익숙하기만 했는데

요즘은 옆에 없을 때가 많아 멤버들이 보고 싶기도 하고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특히 혼자 해외 스케줄을 갔는데 분위기가 조용하면 약간 허전하다.

8주년뿐만 아니라 더 길게 각자 활동하면서 팀 활동인 음악도 열심히 하는 멋있는 남자들이 됐으면 좋겠다.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SNS를 늦게 시작했다고 들었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나?

한창 재밌게 하고 있긴 한데 SNS는 양날의 검이다.

말도, 사진도 조심해야 한다.

뭐든 올리기 전에 5분 정도는 내 의도와 다르게 해석될 만한 여지가 있는지,

논란이 생기진 않을지 고민한다. '둘러보기'를 보다가 우연히 하트가 눌릴 수도 있지 않나.

트위터도 스크롤을 내리다가 하트가 눌릴 수 있고. 그것도 조심한다.


어떤 콘텐츠에 하트를 누를지도 신경 써야 하나?

그렇다. 내가 팔로한 사람 리스트까지도.

초반에는 신나서 쓸데없는 것도 올리고 아무 말이나 막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정이 뚝 떨어졌다.

한동안 없앨까 고민도 했다. SNS를 하면서 크게 득이 되는 것도 없는데 굳이 왜 하나 싶어서.

그런데 해외 투어 공연이 많다 보니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기가 SNS만큼 좋은 게 없어서 포기할 수가 없다.

요즘은 나름대로 체크해서 올린다.


인스타그램 소개에 '891 스튜디오 디렉터'라고 되어 있다.

포토그래퍼인 형과 함께 스튜디오를 열었다고 알고 있는데, 이정신은 거기서 어떤 역할을 하나?

사진은 형보다 내가 먼저 배웠다.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기로 정하고 준비하던 와중에 회사에 들어왔다.

형은 미술을 하다 사진으로 돌아섰는데, 얼마 전 포토그래퍼로 독립했다.

나 역시 사진 찍는 게 취미라 좀 무모하다 싶었지만 형과 스튜디오를 열었다.

이제 1년 넘었는데 뭐, 재밌는 것 같다.

시행착오가 지나야 더 정확한 섭리를 알 수 있으니까. 가끔 후회할 때도 있다.

나는 원래 확실하지 않으면 안 하는 스타일이거든. 스튜디오를 열고 많이 배우고 있다.

 

포토그래퍼로 활동할 여지도 있나?

기회가 되면 전시회를 열고 싶다.

<빅이슈>라는 잡지에 사진으로 재능기부를 한 지 두 달 정도 됐다.

내가 찍은 사진 한두 장과 사진에 어울리는 글을 짧게 써서 보낸다.

내가 할 수 있는 재능기부가 뭐가 있을까,

어떤 방식으로든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취미 생활이 더 보람차지 않을까 싶어서 시작했다.

해외든 국내든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사진을 찍는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지금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그렇잖아도 인스타그램에서 '포토바이 이정신'이라고 써 있는 사진이 눈에 띄더라.

버스가 지나가는 찰나에 찍은 사진이 좋았다.

마닐라에서 똑딱이로 찍었다.

자기 전에 사진첩 보는 게 버릇이다.

찍고 바로 볼 때와 1년 뒤에 볼 때가 많이 다르다.

옛날에는 이 사진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그 옆에 있는 사진이 좋아지는 식이다.

사진첩에 다 담아두고 내가 올리고 싶을 때 올린다.

버스가 지나가는 사진은 '2017년을 보낸다'는 느낌으로 선택해서 올렸다.


보통 어느 순간에 셔터를 누르나?

낯선 것. 우리나라에서는 사진을 잘 안 찍게 된다.

직업상 해외를 워낙 많이 나가니까 뭘 찍겠다는 마음보다는 그냥 다니다가 내킬 때 찍는다.

버스 사진은 버스의 색깔이 예뻤고 버스 안 사람들의 표정을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찍었다.

마침 자전거가 지나가서 셔터를 눌렀다.


사진 찍는 것 말고 또 좋아하는 게 있다면?

옷을 좋아한다. 인스타그램 '둘러보기' 보면 스트리트 컷이 많지 않나.

그런 사진들을 보는 것도 좋아하고 옷을 사는 것도 좋아한다.

사진, 패션, 음악, 연기. 하는 일들 말고 딱히 취미가 없다.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풍성한데.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그저 행복한 기분이 드는 취미를 아직 못 찾은 것 같아서

뭔가 더 배우거나 깊게 들어가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유럽 여행을 재작년에 처음 갔다고. 좀 의외라고 생각했다.

여행으로는 2016년에 처음 갔다.

일하러 가면 마음의 여유는 있는데 시간이 없다.

칠레, 멕시코 같은, 흔치 않은 곳도 많이 갔는데 아는 것도 없고 시간도 없으니까 그냥 일만 하다가 왔다.

그러다 어느날 이탈리아가 너무 가고 싶었다.

뭔가 힐링을 하겠다는 마음보다는 그냥 낯선 것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거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걸 느껴보고 싶었다.

스위스를 거쳐 밀라노에서 로마까지 열흘 정도 다녀왔는데 아직도 거기서 찍은 사진들을  SNS에 우려먹고 있다.


또 여행을 간다면 목적지는 어디인가?

사실 얼마 전 형과 하와이로 사진 여행을 떠나려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취소했다.

하와이가 참 예쁘고 사진 찍을 거리도 많다고 하더라.

하와이가 아니더라도 충동적으로 당기는 곳이 있으면 어디든 떠나고 싶다.

아직은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지금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756  2018.01.22  10:20
No. File Name Size Download Update Status
1 제목 없음.jpg 297.9KB 5 2018-01-22 유효
id: MasterMaster #

이정신 화보팀

강국화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리스트 중 하나다. 고유의 감각으로 일하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이고, 

어떤 촬영이든 몸과 마음을 다쓴다. 쉽지 않은 일을 하는 흔치 않은 사람이다. 

사진가 안상미에게 시안을 보내면 '재미있겠다'고 답한다. 

그리고 고민해서 더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그걸 그대로 따르는 걸 좋아한다. 

헤어 & 메이크업 아티스트 임해경은 옷차림과 분위기를 보고 컷마다 헤어스타일을 바꾼다. 

늘 헤어 시안을 세세하게 정하지 않는 건 그만큼 임해경의 직감을 빋기 때문이다. 이렇게 멋진 여자들의 도움과 FNC 엔터테인먼트의 유연한 태도, 시원시원한 성격의 이정신 덕분애에 일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KakaoTalk_20180122_004153648.jpg

       2018.01.22  10:34
No. File Name Size Download Update Status
1 KakaoTalk_20180122_004153648.jpg 127.3KB 2 2018-01-22 유효
id: 토끼토끼 #
向かい合って座るなり、イ・ジョンシンはテーブルの上に両腕を乗せて体を精いっぱい前に寄せた。 
そんなふうにずっと肘をついて座り、どんな質問にも柔らかい口調で答えてくれた。それは、どんな話も聞き入れる準備が出来ているという意味だ。 
すらりとしてハンサムな人に使われやすい'スイートな'という形容詞より、人に対する誠意と礼儀の問題。 
OCNで放映中の月火ドラマ<やきもき>でイ・ジョンシンは初恋が忘れられず、シングルで暮らしている'シヌ'役に扮した。 
学生時代を振り返って役に簡単に打ち込むことが出来たという彼は、思ったより見たそのままの人かも知れない。
 努力して無理をしたり、何かを隠すことに'なんでそこまで?'と疑問をもつ淡泊さ。
<やきもき>の放送が終わると、彼はすぐにCNBLUEのベーシストとして音楽活動に没頭する。 8年間、今までしてきた通りステージに上がってツアー公演をしているが、今年は演技活動でも良い作品を会いたいという願いも恥ずかしそうに伝えた。


『昨日<心>初回が放送されました。 モニタリングしましたか?』

 'oksusu'というプラットフォームで先行放送を見ましたが、やはりTVで見るのとタブレットPCのような小さな画面で見るのでは感じが違っていました。 本当に'ドラマが始まったんだな'と実感しました。


『<やきもき>でシヌは10年前に戻り、子供時代のシヌに出会う。 ドラマのように10年前に戻ることが出来るとしたら? 』

2008年は高校2年生でした、その時代があるから今があると思いますけど、正直その時にまた戻りたい気持ちは無いです(笑)
もし戻れるなら今の状態そのまま、体や考え方そのまま戻るならいいな。 未来を知っているから、より賢明に乗り越える事が出来るんじゃないかな?


『先日CNBLUE8周年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をしましたね。 大衆音楽をやるバンドで8年という年月継続させるのは簡単な事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よね』 

8年という年月にわたって僕達のグループも良い事も辛い事も経験しました。 
日が経つにつれ、メンバーの間の関係や仕事に対する考え方や態度は大人になったと思います。 
メンバー達は同僚であり友人であり、家族のような人達。仲が良くてよかった。 アウトサイダーもなく全員がお互い配慮しようと努力している姿を見ると、僕はいいチームに出会えたな、僕らのグループは素晴らしいな'と思えます。


『考えてみればCNBLUEはメンバー1人ひとりが全員際立ったチームですよね。 他のアイドルグループやバンドと比べると、本当に希少なことだと思います』

CNBLUEはグループ4人、みんなカラーがはっきり違っていていいという話をよく聞きます。 
まだ不足する点も多いけれど4人とも歳を重ねるほど、自分の立ち位置に努力する姿勢が見られます。 
4人全員でグループ活動をする時はグループ活動に専念し、ソロ活動をする時はソロ活動に集中する。 そうしながらみんな大人になる。 
そういえば末っ子(イ・ジョンシン、カン・ミンヒョク)も今年でもう28歳です(笑)
以前はいつも側に居てお互いの存在に慣れていましたが、最近は側に居られない時が多くて、メンバーに会いたくなったり大切さを感じられます。 特に1人で海外スケジュールをしましたけど雰囲気が静かで少し寂しかった。 
8周年だけでなくもっと長くそれぞれ活動して、グループ活動である音楽も熱心にしている男達になったらいいな。 十分可能だと思います。


『SNSを遅く始めたと聞きました。 ファンと直接コミュニケーションして、感じる点はありますか? 』

盛んに楽しくしてはいますが、SNSは両刃の剣です。 言葉も、写真も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何でもアップする前に5分程度は僕の意図と違って解釈される余地があるかどうか、議論が生じないか悩みます。
 'チェック'していて偶然にハートが押されることもありますよね。 ツイッターもスクロールしてる時ハートを押してしまう事もあるかも。 それも気をつけています。


『どのコンテンツにハートを押すかも気を使うべきですか? 』

そうですね。 僕がフォローした人のリストなんかも。 最初の頃は楽しくて余計な事も上げたりしていたけど、ある日突然嫌になって、しばらく消すか悩んだりもしました。 
SNSをして大きく得になる事も無いのにあえてしなくてもと思って。 
けど、海外ツアー公演が多いから、ファンに近況を伝える手段がSNSぐらいしか良い物が無くて。 最近はそれなりにチェックして上げています。


『インスタグラムの紹介に'891スタジオディレクター'となっていますよね。 フォトグラファーのお兄さんと一緒にスタジオを開いたのは知っていますが、イ・ジョンシンはそこでどのような役割なんですか 』

写真は兄より僕が先に学びました。 大学で写真を専攻することに決めて準備していた途中で今の会社に入りました。 
兄は美術から写真に転向しましたが、先日フォトグラファーとして独立しました。 
僕も写真を撮るのが趣味だし、ちょっと無謀だと思いましたが兄とスタジオを開きました。 
もう1年経過したけど、まあまあ面白いです。 試行錯誤を沢山してこそ、より正確な摂理を知る事も出来るので。 
たまに後悔する時もあります。 僕は元々確実でなければしないスタイルなので。 
スタジオを開いて多くを学んでます。


『フォトグラファーとして活動する余地はありますか? 』

機会があれば展示会を開いてみたいです。 
<Big issues>という雑誌に才能寄付で写真を掲載して2ヶ月ぐらいになりました。 
僕が撮った写真を1~2枚とそれに合う文章を短く書いて送る。 僕が出来る才能寄付に何があるか、どんな形であれ社会貢献する事が出来れば趣味生活がもっと充実すると思って始めました。 
海外でも国内でも、ボランティア活動の一環として写真を撮る事が誰かの役に立つなら良いと考えて、今も模索しています。


『でなくても、インスタで'Photo Byイ・ジョンシン'と書いてある写真が目にとまりましたが。 バスが通り過ぎた瞬間に撮った写真が良かった』

マニラでデジカメで撮りました。 
寝る前にアルバムを見るのが癖です。 撮ってすぐ見た時と1年後に見た時ではだいぶ違う。 
昔はこの写真が最高だと思っても、次に見たらその横にある写真がよくなったりします。アルバムに留めておいて僕が上げたい時に上げる。 バスが通る写真は'2017年を送る'感じで選び掲載しました。


『普段はどんな瞬間にシャッターを押しますか? 』

見慣れないもの。自国では写真をあまり撮りませんね。 職業柄海外に沢山出るので、何かを撮るつもりというよりただ通り過ぎる時、気が向けば撮ってます。 
バスの写真はバスの色が綺麗だったし、バスの中の人々の表情を撮りたいと思って撮りました。 ちょうど自転車が通り過ぎたところでシャッターをきって。


『写真を撮る他に好きなものは? 』

ファッションが好きです。 インスタを検索して見ると、ストリートショットが多いじゃないですか。 そういった写真を見るのも好きだし服を買うのも好きです。 
写真、ファッション、音楽、演技する事以外はこれといった趣味は無いですね。


『それだけでもとても豊富ですけど。 』

けれど何も考えずにただ幸せな気持ちになれるような趣味を探す事が出来ずにいるみたいで。何かもっと習ったり夢中になってみるべきなんじゃと。 まだ探している途中みたいです。


『ヨーロッパ旅行に一昨年初めて行ったそうですね。 ちょっと意外に思いました。 』

旅行では2016年に初めて行きました。 仕事で行くと心の余裕はあるけど時間がありません。 チリやメキシコみたいな、ありふれていない所もたくさん行ったけど、知識も無いし、時間も無いのでそのまま仕事ばかりしていました。 
そしてある日イタリアにすごく行きたくなった。 何かをヒーリングしようという気持ちより、ただ未知なものに対するロマンがあって、そこでしか味わえないことを感じてみたかった。 スイスを経て、ミラノからローマまで十日程度行って来ましたが、まだそこで撮った写真をSNSに上げかねています。


『また旅行に行くとしたら行き先はどこですか? 』

実際この前お兄さんとハワイに写真旅行に行こうとしたのですが事情があってキャンセルしました。 ハワイは本当にきれいで写真を撮るスポットが多いと言っていました。 
ハワイでなくても、衝動的に惹かれる所があればどこでも旅立ちたいですね。
       2018.01.24  22:19
id: 토끼토끼 #

정신의 인터뷰를 읽으면, 정말 곧아서 건강한 정신의 마음에 언제나 감동합니다.

어린이의 때에는 이름으로 놀림받은 적도 있다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만, 

부모님은 정말로 훌륭한 이름을 정신에의 최초의 선물에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마 부모님이 그렇게 기원한 대로가 곧은 정신으로 자란 것으로, 

이미 훌륭한 보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라고 하는 직업으로, 

일반인보다도 정말 가지각색인 제약을 받는 것도 많네요. 그래도, 제발 이제부터도 지금인채로 , 

건강한 정신으로 있어 주세요. 우리들의 눈으로 보이는 정신은, 분명 그저 일부로밖에 없지요지만, 

그래도 그 다정함이나, 정직함, 곧아서 건강한 기분에 언제나 위로할 수 있습니다 (*´-`*)

       2018.01.24  23:0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수
file2019 해피정신 달력을 신청해주세요 id: MasterMaster 2018-11-13 1
file2019 해피정신 달력에 사용될 사진을 응모해주세요 id: MasterMaster 2018-11-04 147
10월 아기돌봄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R1 id: MasterMaster 2018-10-17 94
국군 장병 이정신에게 위문편지 쓰기 id: MasterMaster 2018-09-19 1,929
file해피정신데이 28 이정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R1 id: MasterMaster 2018-09-15 161
fileHappyjungshinDay28 생일 기념품을 신청해주세요  R2 id: MasterMaster 2018-09-07 671
file☆☆☆☆☆☆☆☆☆ 이정신과 같은 하늘 아래 생일파티 ☆☆☆☆☆☆☆☆☆  R2 id: MasterMaster 2018-08-23 326
file보이스카페 <바리스타 이정신> 서포트 보고  R2 id: MasterMaster 2018-07-08 365
11월 29일 복면천사 이정신의 영아원 빵 투척기  R1 id: MasterMaster 2015-12-04 1,788
톡방입니다  R7 id: MasterMaster 2012-08-28 4,467
1,374 file공주님.....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2018-03-24 45
1,373 file180322 서울패션위크 송지오쇼 모델 이정신 관람후기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2018-03-22 164
1,372 file<한류 피아> 201803 인터뷰 id: miyukimiyuki 2018-03-17 277
1,371 file<빅이슈> 174호 이정신의 after-image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2018-03-15 85
1,370 file2018 평창패럴림픽 성화봉송 이정신  R1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2018-03-06 162
1,369 file정신어린이와 심바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2018-02-22 90
1,368 fi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2 id: miyukimiyuki 2018-02-21 48
1,367 file2018 무술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R2 id: MasterMaster 2018-02-16 281
1,366 fileT.O.P 인터뷰 강준영은 제게 큰 도전! id: miyukimiyuki 2018-02-03 536
file2018 2월호 <마리끌레르> 정신은 안녕하다  R3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2018-01-22 756
1,364 fileOFFICAL FANCLUB MAGAZINE vol.8  R1 id: miyukimiyuki 2018-01-14 182
1,363 file180106 팬미팅 <트랙 8> 후기  R1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2018-01-07 145
1,362 연탄 봉사에 참가했습니다  R1 id: 토끼토끼 2018-01-07 249
1,361 171231 sbs연기대상 이정신 id: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 2018-01-01 77
1,360 file:*・゚☆†해피 크리스마스†.。.:*・゚ 후지미 2017-12-24 72
    1   2   3   4   5   6   7   8   9   10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