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1.jpg


메말랐던 가슴 한쪽 응어리진 언어들도,

언젠가 푸르게 피어나는 순간이 오겠지.

 이 또한 지나가 시작의 씨앗이 될 거라고,

그렇게 믿고 오늘도 앞으로 나아간다.


이정신  씨엔블루 베이시스트 & 배우, 그리고 studio891 대표

글 사진 이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