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꽃씨.jpg


이정신 이용신 형제의 첫번째 기부 사진전 <민들레 꽃씨를 불었습니다>에

화환이나 꽃다발 등을 보내려고 문의하였으나

전시장 입구가 좁아 팬들의 화환이나 꽃다발은 받지 않겠다고 하여

전시 시작할 때 꽃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갤러리와 스탭에 피해가 된다고 하여 꽃을 보내어 축하하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대신 전시회 마지막 날에 고생한 이정신 이용신 형제에게 소고기를 보냈습니다.

미얀마에서 봉사하느라 수고하고 사진을 찍어 전시하고 진행하느라 수고해준

우리 해피바이러스 이정신과 이용신 형님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이 비용은 지난 드라마 서포트 모금에서 화환으로 사용하지 못한 금액에서 사용하였습니다.

정산은 비밀방에 올려놓겠습니다.

항상 이정신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