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의 컴백을 앞두고 볼 수 있는 첫 예능  <내이름을 부르지마>

가을날 자연의 경치 속에 있는 이정신을 보니 좋아 좋아.

그런데 키가 더 큰 것 같은 것은 기분 탓이죠? ㅋㅋㅋㅋ

다 보고 났을 때 기억에 남는 장면은

휘청휘청 아기 기린 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운 아기 기린. 실물로 보고 싶어요.

아기 기린 장면만 따로 모아서 오조오억번 보고 싶네요.


마스크 썼다 해도 긴 기럭지와 늘씬한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있는데

못 알아봤을리가 없다 했더니

역시나 매표소 직원분이 정확하게 이름까지 알고 있었지만, 직업의식을 발휘해 아는 척 안해준 것.

너무 신나게 재미나게 타는 모습을 보니 보고 있던 나도 신나고 재미나고.

정신찡이 맛있는 것 먹을 때마다 내가 다 뿌듯하고  배가 부르고.

이번 여행에서 맛있는 것 진짜 많이 많이 먹었기를.


월정사 그 숲길을 아주 오래전에 걸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정신이 걸으니 숲길이 이정신빨을 받아서 더 멋진!!

셋이서 꽁냥꽁냥하는 것도 재밌었는데

다음주에는 더 재미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나중에 시간되면 성지순례해야겠어요.


내가 핸드폰 업뎃을 한번도 안 했더니 이 시점에 문제가 생겨서

트위터가 작동을 안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씨블 컴백이나 이벤트 소식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데다

지금 개인적으로 너무 바빠서 챙기지를 못하고 있는데

오늘 버블에서 정신찡이 시청소감을 궁금해하길래

일하던 중 급히 달려와 몇 줄 씁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