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80
2017.06.27 (23:17:03)

준영 나으리가 뭔가 수사를 시작하니 아주 재미나요~~~

그런데 수사를 미모로 하시나.....

한밤중인데도 혼자 빛나시오.

 

공주마마 지켜준다더니

공주마마 지켜만 보고.....

너무 단호하시오.....

하긴 괜히 마음 줘봤자 마음만 아플 테지만.

 

문서 읽는 모습은 왜 그리 멋지시오?

개인적으로 선비 복장이 너무 좋다오.

감찰부 복장은 물론이요 선비복이 색색별로 아주 그냥 다 잘 어울리오.

도성 남녀노소의 마음을 훔친다더니 이제 알겠소.

그런데 왜 준영 나으리 사모하는 여인네는 없소?

그것이 미스테리오.

보기만 해도 눈 멀 것 같아서 아예 안 보는 것인가?

부디 이것저것 여러 가지 입고 나오시오 ㅋㅋㅋㅋㅋㅋ

한양 도성을 무대로 삼으시오.

 

도적 잡으러 나타날 때 또 멋있었....

기럭지가 기럭지인지라 아주 그냥 숨이 멎소.

그 와중에 얼굴은 너무 곱디 고와서 참.....

목소리는 왜캐 멋있소?

서울에도 얼굴 잘생에 기럭지 기럭기럭하고 목소리도 좋은 그런 귀한집 자제가 있소만....

언제 둘이 배틀좀....

 

오늘 준영나으리가 활약을 하니 시간 가는 줄 몰랐소.

다음주까지 잘생잘생한 얼굴 캡쳐한 거 보면서 기다리겠소~~~

다음주도 맹활약 부탁하오!!!

 

 

 

이정신 때문에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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